뜨거운 피가 용기로..
..

직장동료에게서..

친구에게서..

그리고 다른 누군가에게서..

감동의 연속인 나날들..



그리고..

나라는 인간이 여기까지 온건 숫게랑 까마구..

니놈들이 비 억수같이 오는날 면회와서 감동 준 덕분이니까 -_-

..이번에는 네놈들한테 걸어주마.

지난 1년 반..그리고 앞으로의 3년..

다 버리고 다시 시작하자.


내 가슴이 아직 뜨겁기 때문에..
by XTRA君 | 2006/04/27 18:42 | 트랙백 | 덧글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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